백실장 하.. 엠프로 쓰지 마세요 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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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먹튀검증 커뮤니티 "먹튀방콕"입니다.
금일 먹튀사이트 제보 내용 전해드립니다.
이번에 엠프로라는 사이트 이용하다가 겪은 일을 공유드립니다.
처음에는 총판이라고 하는 상부, 백실장이라는 사람이 적극적으로 연락을 해왔습니다.
사이트랑 직접 소통이 되는 구조라면서 먹튀 걱정은 전혀 하지 않아도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심지어 금액이 올라타더라도 환전은 문제없이 해주기로
이미 사이트랑 이야기가 끝난 상태라고까지 말했습니다.
그 말을 믿고 이용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초반에는 큰 문제 없이 이용이 가능했고
배팅을 이어가면서 금액이 점점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보유 금액이 약 1,700만 원대까지 올라간 상황이었습니다.
이 정도 금액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서
환전을 진행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사이트 측에서 갑자기 조건을 걸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지급해줬던 첫충 포인트를 제외하고
나머지 금액만 환전하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선택지를 1번부터 4번까지 제시했습니다.
1번은 약 1,719만 원 중에서 880만 원을 제외하고 환전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2번은 전체 환전은 불가능하니 금액을 다시 녹이라는 조건이었고
3번과 4번은 사실상 협박에 가까운 내용이었습니다.
“싫으면 알아서 하라, 대화는 없다”는 식의 태도였습니다.
이 상황에서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결국 어쩔 수 없이 1번 조건을 선택해서
백실장에게 그대로 전달하게 됐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약 10일이 지났습니다.
그 사이에 상황은 더 이상하게 흘러갔습니다.
사이트 측에서는 갑자기 입장을 바꾸더니
880만 원을 제외하고 환전을 해줘도 자기들이 손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남은 금액에 대해서는
총판인 백실장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떠넘기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몇 퍼센트를 책임질 거냐”는 말까지 하면서
서로 책임을 미루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백실장 역시 당황한 기색이었습니다.
사이트가 자기한테까지 책임을 전가할 줄 몰랐다면서
상황이 좋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계속 대화를 해보겠다고 했지만
해결될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결국 현재 상황은
약 1,720만 원이 들어 있는 계정이 정지된 상태입니다.
환전은 전혀 진행되지 않았고
계정 접근조차 불가능한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더 황당한 건 백실장의 태도였습니다.
이제 와서는 사이트랑 통협을 해서라도 돈을 받아가라면서
자기는 돈이 없어서 책임질 수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렇게 확신 있게 환전 보장한다고 하더니
결국 아무 책임도 지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사이트와 총판이 서로 책임을 떠넘기면서
이용자만 피해를 보는 구조였습니다.
처음 약속했던 환전은 전혀 지켜지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계정만 정지된 상태로 남았습니다.
이런 상황을 겪고 나니
처음부터 짜여진 구조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엠프로 이용 중이신 분들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반드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총판과 사이트를 믿고 이용하다가는
저처럼 큰 금액을 묶일 수 있습니다.
현재 상황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관련된 내용은 추가로 공개할 생각입니다.
더 이상 피해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경험을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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