벳센터에서 겪은 어이없는 1원 환전 제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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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먹튀검증 커뮤니티 "먹튀방콕"입니다.
금일 먹튀사이트 제보 내용 전해드립니다.
최근 제가 직접 겪은 벳센터 먹튀 사건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예전엔 꽤 유명한 메이저 사이트였고 저도 오래 이용했던 곳이라 어느 정도 믿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동안 이용을 중단하고 있다가 오랜만에 연락이 오면서 예전 생각도 나고 좋은 기억만 떠올라 다시 복귀하게 됐습니다.
사이트에 복귀하자마자 이벤트도 챙겨주고 여러 혜택을 주길래 기분 좋게 받아서 야구와 축구를 섞어 배팅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이라 그런지 배팅이 정말 잘 맞더군요. 걸었던 경기들이 전부 적중하면서 총 460만원이라는 당첨금이 생겼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느껴보는 기분이라 환전 신청을 하러 들어갔는데, 여기서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갑자기 저보고 양방 배팅을 했다고 우기는 겁니다. 처음에는 농담하는 줄 알고 웃으면서 “오랜만에 복귀한 사람한테 장난하나요?” 하고 가볍게 넘겼지만 사이트 쪽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어디가 양방인지 증거를 달라고 했더니 오히려 “양방이 아니라는 증거를 직접 가져오라”는 황당한 이야기를 하더군요.
양방이 아니라는 걸 제가 어떻게 증명합니까. 그래서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하니까, 사이트 측에서 뜬금없이 “그럼 하루에 1원씩 환전받아 가라”고 합니다. 처음엔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됐는데, 확인해 보니 제 계정의 ‘최대 환전 가능 금액’을 진짜로 1원으로 바꿔 놓은 상태였습니다.
이쯤 되니 당황을 넘어서 어이가 없어서 웃음도 안 나오더군요. 예전에 좋았던 기억만 갖고 있던 사이트였는데, 고작 500만원도 안 되는 금액 때문에 이렇게 노골적으로 먹튀를 시도하는 걸 보고 여기도 이제 완전히 구멍가게가 됐다는 걸 실감했습니다.
혹시라도 벳센터에 옛 추억이나 명성만 믿고 복귀하려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번 제 경험 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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